믿음은 있지만 교회 가기 힘드신가요?
인터넷만 있으면 어디서든 — 출근길, 집에서, 점심시간 —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형식이 없어도 하나님은 만납니다. 찬양부터 축도까지, 10분 안에 완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는 그 자리입니다.
인터넷이 닿는 곳, 그곳이 성전입니다.
화면 앞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디지털 세대에게 — 같은 화면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술을 피하지 않고, 기술 안에서 예배드립니다.
출근길 지하철, 점심시간, 잠들기 전 침대에서. 언제 어디서든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그 불안함이 사라지지 않는 건, 아직 믿음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딱 10분, 그 불편함을 평안과 은혜로 바꿔드립니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직장·코로나 이후 신앙을 잃어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온라인교회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비교단 독립 온라인 기독교 사역 → · Independent Christian Ministry
모든 후원은 자율적이며 강요되지 않습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다섯 가지 삶의 방식입니다.
매달 커피 한 잔 값으로 디지털 세대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후원이 없으면 사역은 멈춥니다.
믿음을 잃어가는 젊은 세대를 위한 사역을 함께 이어가 주세요.
신청 후 안내드린 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됩니다.
코로나 이후 교회를 잃은 당신, True Faith Church가 기다립니다.
온라인이지만 진짜 신앙의 연결입니다.
가입은 1분, 예배는 10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직장 때문에, 코로나 때문에 교회를 떠났다면 — 지금 다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