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잠깐 멈춰 주십시오.
알림을 끄십시오.
스크롤을 멈추십시오.
그리고 딱 10분만, 이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저는 여러분께 새로운 무언가를 파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께 오래된 진리를 다시 건네드리려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시대를 살고 있습니까?
빠릅니다. 모든 것이 너무 빠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수십 개의 알림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뉴스는 1분마다 바뀌고, 트렌드는 일주일을 넘기지 못합니다.
우리는 더 많이 가지고, 더 빨리 움직이고,
더 화려하게 보이기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이 가졌는데, 왜 이렇게 허전합니까?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외롭습니까?
이렇게 바쁘게 사는데, 왜 이렇게 무기력합니까?
성경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이 시대를 예언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라.
그런데 우리는 단 5분도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손이 저절로 핸드폰을 집어 들고,
눈이 저절로 다음 영상을 찾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시대의 병입니다.
그리고 모든 병에는 처방이 있습니다.
True Faith Church는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왜 우리의 삶은 세상과 다르지 않은가?"
우리는 빠른 세상 속에서 빠르게 신앙생활을 합니다.
빠르게 기도하고, 빠르게 예배하고,
빠르게 은혜받았다고 말하고, 빠르게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빠르게 일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은 그의 나이 일흔다섯이었습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기까지는 13년의 감옥 생활이 있었습니다.
모세가 광야를 걸은 시간은 무려 40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우리의 알림 속도와 다릅니다.
하나님의 언어는 침묵입니다.
하나님의 방식은 느림입니다.
하나님의 길은 좁고, 때로는 외롭고, 언제나 바릅니다.
True Faith Church는 그 길을 걷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True Faith Church. 正民敎.
세 글자입니다.
누군가는 물을 것입니다.
"또 다른 종교가 왜 필요합니까?"
True Faith Church는 새로운 종교가 아닙니다.
True Faith Church는 오래된 신앙으로 돌아가는 운동입니다.
이 시대는 세 가지를 잃었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읽고 계신 분께 묻겠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까?
그 방향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입니까?
빠르게 달리는 것은 용감한 것이 아닙니다.
바른 방향으로 천천히 걷는 것이 진정한 용기입니다.
True Faith Church는 완벽한 사람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지쳐서 멈춘 사람들,
빠른 세상에 상처받은 사람들,
진짜 신앙이 무엇인지 다시 묻고 싶은 사람들,
그 모든 분들을 위한 공동체입니다.
함께 걸으십시오.
느리게, 바르게, 함께.
빠름보다 깊음을,
소유보다 존재를,
성공보다 성품을 추구한다.
나는 디지털 세계에서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며,
느린 삶 안에서 영원을 만난다.
True Faith Church ✝️